김병숙 Job & Mental Clinic

검사 목록

직업카드 심리검사

(Vocational Card Psychological Test)

직업카드심리검사란?

직업카드심리검사는 직업학을 창시한 김병숙교수가 개발한 검사이며,
국내 최대 1,300개에 근거하여 직업을 판정하고 진로태도, 직업흥미 3코드, 직업성격, 직업가치 등을 알려줍니다.
직업카드 분류는 개인차 연구에 관심을 가졌던 미국의 타일러(Tyler, 1961)가
직업카드분류 개념을 미국심리협회 심리상담분과의 연설에서 최초로 제안 했습니다.
타일러(Tyler)는 ‘선호성’을 바탕으로 개인이 갖는 심리적 기저를 표현하도록 직업카드분류를 제작하였고,
이것이 타일러직업카드분류(Tyler Vocational Card Sort: TVCS)라 하는 직업카드분류의 원형입니다.


한국직업카드심리검사 발단

2006년 경기대 대학원 직업학과 김병숙교수가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 부터
'2006년 인문사회 창의주제' 연구비를 지원받아 직업카드심리검사를 개발하였습니다.
당시의 연구명은직업카드분류를 통한 청소년의 생애진로 주제와 흥미,적성,
가치 일치도 분석 및 생애진로주제 분석기법 지침서 개발입니다.




MCI 검사

준비중입니다.

역량 검사

준비중입니다.